잘못된 음주 일상




잘못된 이러고 하니 최근 화식자에서 음주운전이 주변에서 흔히 이뤄지는걸 몸소 체험, 대리를 쏵다 쏵다 불러 피해는 없었지만 사람으 습관이란게 무섭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곳에서 음주운전을 버릇이나 습관 처럼 하는구나.. 라고 느꼈다.

회식에선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평소에 충분히 많이 마시고 있다. 헿
요즘은 퇴근하고 벗과 술을 함께.. 6월에 술을 마시지않은 날을 꼽아보라면 '어...하며 눈을 굴리공 생각해내지 못할만큼 자주 마셨다. 결코 기념비적인 일은 아니지만 유월은 그랬다.

그리고 그 중에 안좋은 습관 중 하나가 주량껏 마시고 '견디셔'를 마시는 일
주량껏 마셔야 취하니.. 반주같은 수준의 음주가 더 많지만 그런 습관을 종종 행한다. 그럼 습관이 아닌가?
어쨌든 술값에 숙취해소제까지.. 멍청하다. 술을 줄이던지 자리를 줄이던지 어떻게든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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